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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량 오류 해결

이미지 업로드 용량 초과, 압축과 크기 조절 중 무엇부터 해야 할까

업로드 제한에 걸린 이미지를 무작정 저화질로 만들지 않고 픽셀 크기와 저장 품질을 순서대로 조절하는 방법입니다.

검수일 2026-09-26약 8분DK Media Platform 편집팀

먼저 제출처의 세 가지 제한을 따로 적으세요

파일 용량, 가로·세로 픽셀, 허용 형식은 서로 다른 제한입니다. 5MB 이하라는 문구만 있다면 픽셀 수는 유지한 채 저장 품질을 조절할 수 있지만, 1200×1200 이하처럼 크기도 정해져 있다면 먼저 픽셀을 줄여야 합니다. JPG만 허용하는 곳에 PNG를 압축해도 형식 오류는 해결되지 않습니다.

작업 전 원본 파일명과 용량, 픽셀 크기를 기록하고 결과 파일은 다른 이름으로 저장합니다. 제한값보다 지나치게 작게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. 목표는 가장 작은 파일이 아니라 제출 조건을 만족하면서 글자와 피사체를 식별할 수 있는 파일입니다.

픽셀 크기를 먼저 맞추고 품질은 두 번째로 조절하세요

카메라 원본처럼 표시 공간보다 훨씬 큰 이미지는 품질만 낮추기보다 최종 표시 폭에 맞춰 축소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. 예를 들어 화면에서 1200픽셀로 보일 사진을 5000픽셀 상태로 두고 강하게 압축하면 전송할 필요가 없는 픽셀을 계속 보관하면서 경계와 질감만 손상할 수 있습니다.

가로 폭을 맞춘 뒤 JPG 또는 WebP 품질을 단계적으로 낮춰 결과를 비교합니다. 한 번에 극단적인 값으로 내리지 말고, 파일 용량이 제한 아래에 들어오는 첫 구간을 찾습니다. 화면 캡처처럼 작은 글자가 있는 이미지는 사진보다 압축 손상이 빨리 보이므로 100% 배율 확인이 필요합니다.

결과 파일은 실제 제출 화면에서 다시 검수하세요

다운로드가 성공해도 제출이 성공한 것은 아닙니다. 결과 파일을 새 창에서 열어 방향, 글자 가독성, 얼굴과 제품 경계, 색상, 투명 배경을 확인합니다. 그다음 실제 업로드 화면에 넣어 미리보기가 잘리지 않는지 확인합니다. 일부 서비스는 업로드 뒤 다시 압축하거나 정사각형으로 자르기 때문에 로컬 미리보기와 다를 수 있습니다.

브라우저에서 새 이미지를 만드는 과정에서는 EXIF 위치·촬영 정보가 유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메타데이터 보존이 필요한 업무 사진이라면 이 도구 결과를 원본 대체 파일로 사용하지 말고, 원본을 별도 보관한 뒤 제출용 사본으로만 사용합니다.

이 방법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

바로 실행하기

이미지 크기 조절 열기 →이미지 용량 줄이기 열기 →

근거 자료

형식과 기능 설명은 아래 공식 문서와 표준을 우선 확인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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